
▲홍상수 김민희(사진=네이버)
톱스타와 영화감독의 불륜으로 주변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가 논란의 중심이 섰다.
이 가운데 22일 '여성동아' 측은 홍상수 감독 부부를 곁에서 본 친지의 발언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의 결혼 생활을 오랫동안 지켜본 친지는 "홍상수 감독 아내는 홍 감독이 돌아오기를 바라고 돌아올 것을 확신한다"며 "딸이 어려 업고 다니던 20년 전에도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져 집을 나가고 장모에게 이혼하겠다고 선언한 적이 있었다. 상대는 당시 영화 제작부의 스태프였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하지만 그 영화가 개봉되기도 전에 돌아왔다"며 "이후 홍 감독은 줄곧 다정다감한 남편이자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홍상수 감독의 불륜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그가 이번에도 가정으로 돌아올 것을 믿는다는 입장의 발언을 한 것이다.
한편 지난 21일 다수의 매체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지난해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을 맺어 1년간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보도가 나간 뒤 공식 입장 없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해외에 머무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