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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 김주현, 女주인공 발탁…8월 첫 촬영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김주현(사진=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김주현(사진=SBS)

배우 김주현이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여자 주인공 오디션에서 최종 우승했다.

지난 23일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의 여자 주인공을 뽑는 대국민 투표가 끝난 후 오디션 심사위원들이 모여 우승자를 선정했다. 이들은 심사위원 점수에 누리꾼 점수, 배우 주원의 점수까지 합산해 24일 오후 김주현이 발탁됐음을 알렸다.

'엽기적인 그녀' 관계자는 "오디션을 진행하며 연기력과 스타성, 잠재력, 재능을 고려했고 김주현은 모든 면을 충족하는 후보였다"며 "깔끔한 연기와 미션에 임하는 적극적인 자세,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태도 등 '엽기적인 그녀'에 걸맞은 배우를 조명할 수 있게 돼서 기쁘고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아깝게 '엽기적인 그녀' 역할에 함께하지 못한 정인선과 한지은, 그리고 톱10 후보들이 이번 공개 오디션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재능과 잠재력을 대중에 어필해 더 좋은 작품에서 활약하길 바란다. 신인 여배우를 여주인공으로 발굴하는 모험에 응해주고 지지해준 주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한-중-일 3국에 동시 방송될 사전 제작 작품으로 8월부터 첫 촬영에 돌입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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