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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캐릭터 포스터, 6人 6色 개성+운명 예고

▲'군체' 캐릭터 포스터(사진출처=쇼박스)
▲'군체' 캐릭터 포스터(사진출처=쇼박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주요 출연진 6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거대한 벽처럼 엉킨 감염자들을 배경으로 생존자들의 각기 다른 면면을 담아냈다.

전지현은 생존자들을 이끄는 리더 '권세정' 역을 맡아 강인한 기세를 드러냈으며, 구교환은 수갑을 찬 채 묘한 표정을 짓는 '서영철'로 분해 감염사태 배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창욱은 피투성이가 된 채 사투를 벌이는 '최현석'을, 신현빈은 방호복을 입고 사태 해결을 위해 나서는 '공설희'를 연기한다.

여기에 당혹감을 내비치는 '최현희' 역의 김신록과 흔들림 없는 눈빛의 '한규성' 역을 맡은 고수까지 합류해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교차하는 인물들의 선택을 그려낼 예정이다.

'군체'는 오는 5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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