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현화(출처=곽현화 페이스북)
곽현화의 노출 장면을 동의 없이 배포한 영화 감독이 재판에 넘겨지게 되면서 곽현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
곽현화는 1981년 3월 2일 출생이다. 부산 출신으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섹시한 몸매와 이화여대 수학과 출신이라는 학력이 눈길을 모았다.
자신의 경력을 살려 2011년 '수학의 여신'이라는 책을 집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돋보이는 미모로 개그 외에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2008년 영화 '앙녀쟁투'에 특별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2012년 '전망 좋은 집', 2013년 '아티스트 봉만대' 등에 출연했다.
문제가 된 '전망 좋은 집'에선 자신의 몸매만 대놓고 바라보는 시선을 싫어하다가 앞집에서 은밀히 자신을 지켜보는 시선을 느끼고 과감한 노출을 하게 되는 미연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한편 '전망 좋은 집' 이수성 감독은 2012년 곽현화와 영화 촬영 계약을 맺을 당시 상반신 노출은 하지 않기로 계약했지만 촬영을 시작하면서 노출 촬영을 했고, 이를 곽현화 허락 없이 IPTV 및 유료 온라인 서비스에 해당 장면을 포함해 배포했다.
이에 곽현화는 2014년 4월 이수성 감독을 고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