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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 이유리·조혜선·한가림 우애 여전…폴 댄스도 함께

▲(출처=이유리 인스타그램)
▲(출처=이유리 인스타그램)

'천상의약속' 이유리, 조혜선, 한가림이 돈독한 '자매' 우애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유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같이 폴 댄스, 은봉금 금봉 세진 나연"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자매로 등장했던 이나연, 조혜선, 한가림이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극중 각각 이나연, 이은봉, 이금봉 역할을 맡으며 남다른 가족애를 보여줬다.

또 '천상의 약속'에서는 팽팽한 대립각을 펼쳤던 세진(박하나 분)도 함께 언급돼 카메라 밖으로 이어지는 이들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는 반응이다.

특히 '천상의약속'은 24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로 최근 종영 파티까지 마무리했다. 촬영을 마친 후에도 배우들의 관계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돈독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천상의 약속'은 복수를 위해 죽은 언니의 가면을 쓰고 원수의 남동생과 결혼을 감행한 여자의 처절한 이야기를 담았다.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받았고, 24일 종영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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