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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보통사람’ 출연 확정…손현주는 검토 중

▲장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장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손현주와 장혁이 영화 '보통사람'에서 호흡을 맞출까.

24일 장혁 소속사 사이더스HQ는 “장혁이 '보통사람'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보통사람’은 80년대 신군부 군사독재 시대를 배경으로 조작된 사건으로 위험에 빠진 가족을 구하려는 경찰과 나라를 위한다는 이유로 사건을 조작하는 안기부 국장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에서 장혁은 안기부 국장 역을 맡는다. 경찰 역은 손현주가 출연을 검토 중이다.

장혁은 KBS2 의학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가 종영하는 8월, 영화 ‘보통사람’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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