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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투 비 블루’ 6만 돌파…에단 호크 “한국 방문 원해”

(사진=에단 호크 SNS)
(사진=에단 호크 SNS)

에단 호크 주연의 ‘본 투 비 블루’가 6만 관객을 돌파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본 투 비 블루'는 오늘(24일) 오후 1428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수 6만 152명을 기록했다.

‘본 투 비 블루’는 청춘의 음색을 지닌 뮤지션 ‘쳇 베이커’가 모든 걸 잃고 다시 부르는 애틋한 고백을 담은 러브레터.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 쳇 베이커로 완벽하게 변신한 배우 에단 호크의 열연과 여운 가득한 재즈 선율이 입소문을 타며 흥행 중이다. 개봉 3주째에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과시 중이다.

이에 배우 에단 호크가 직접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시선을 끈다. 그는 “‘본 투 비 블루’가 지금 한국에서 상영되고 있다. 영화를 본 모든 관객 분들에게 감사하며 하루빨리 한국을 방문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는 멘트와 더불어 국내에서 제작된 포스터와 ‘#본투비블루’라는 한국어로 된 영화명을 해시태그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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