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주현 인스타그램)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의 여자 주인공으로 신인 배우 김주현이 발탁된 가운데, 김주현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주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원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김주현의 옆모습이 담겨있다.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김주현의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김주현은 내년 상반기 방송될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의 여자 주인공을 뽑는 오디션에서 대국민 투표, 심사위원 점수, 배우 주원의 점수를 총 합산해 1위를 차지하며 최종 선발됐다.
청춘연애사극 '엽기적인 그녀'는 한국·중국·일본에 동시 방송되며 100% 사전 제작으로 진행된다.
까칠한 도성 남자의 대표주자 견우(주원 분)와 조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예측불허 로맨스로, 오는 8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