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신서유기2'·'삼시세끼' 공백, '어쩌다어른' 메운다

▲(출처=tvN '어쩌다 어른' 공식 홈페이지)
▲(출처=tvN '어쩌다 어른' 공식 홈페이지)

'신서유기2' 종영과 '삼시세끼' 첫 방송 사이 공백에 '어쩌다 어른'이 편성됐다.

24일 케이블채널 tvN 편성표에 따르면 앞서 '신서유기2'가 방송되던 오후 9시 45분 시간대에 '어쩌다 어른' 39회 재방송이 방송된다.

tvN의 금요일 오후 9시 45분 시간대는 '꽃보다할배'와 '꽃보다청춘', '삼시세끼' 시리즈가 방송돼 왔다. 하지만 '신서유기2'가 지난 17일 종영한 후, '삼시세끼'가 7월 1일 첫 방송되면서 공백이 생기게 된 것.

한편 '삼시세끼'는 앞서 '어촌편'에서 활약했던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에 새 멤버 남주혁이 합류해 고창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