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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약속' 복수 끝, 사랑 시작…모두가 행복한 해피엔딩(종합)

▲(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 영상 캡처)
▲(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 영상 캡처)

'천상의약속'이 모두가 행복한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2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 마지막회에선 이나연(이유리 분)이 장세진(박하나 분)에게 신장이식을 해 주면서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은 사랑하는 사람인 박휘경(송종호 분)을 위해 장세진에게 신장 이식을 생각하면서도 어머니와 딸을 죽인 박유경(김혜리 분)에 대한 복수심으로 갈등했다. 하지만 박유경에게 박유경이 어머니를 죽인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장세진을 살리기로 결심했다.

장세진은 수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었다. 그럼에도 이전보다 밝아졌고, 공항에서 강태준(서준영 분)과 다시 재회한 후 또 다시 첫눈에 반하면서 사랑을 시작했다.

이나연은 미국 연수를 다녀온 후 박휘경과 재회했다. 이나연은 "정말 오래 기다렸다"고 말했고, 박휘경은 "우리가 처음 시작한 이 곳에서 다시 시작하자"면서 새로운 사랑을 예고했다.

그동안 독한 복수극을 보여줬던 '천상의 약속'은 마지막엔 결국 이해와 사랑으로 마무리된 셈이다.

한편 '천상의약속' 후속으로 27일'여자의 비밀'이 첫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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