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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마이프렌즈' 김혜자 치매·고두심 간암, 눈물 예고

▲(출처=tvN 금토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 영상 캡처)
▲(출처=tvN 금토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 영상 캡처)

'디어마이프렌즈' 김혜자와 고두심이 각각 노인 질환에 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에서는 간암 판정을 받은 장난희(고두심 분)와 치매로 위태위태한 생활을 하는 조희자(김혜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난희는 모친과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을 갔고 CT촬영을 했다. 이후 대학병원에서 재검을 받아보라는 권유를 받았고, 간에 악성 종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하지만 장난희는 이 사실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다. 딸 박완(고현정)에게 전화를 걸어 "오늘 병원갔다 왔는데 왜 아무 것도 안 물어?"라고 타박하면서도 "괜찮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서 자궁암 등의 수술을 받았던 이영원(박원숙 분)에게 연락해 간암으로 유명한 병원을 물색했다.

조희자는 점점 치매 증상이 심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새벽마다 교회를 찾는 것에서 나아가 포대기를 하고 다니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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