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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득남 "축복 속에 탄생한 복 받은 아기"

▲안선영 득남(사진=채널A)
▲안선영 득남(사진=채널A)
▲안선영 득남(사진=안선영 인스타그램)
▲안선영 득남(사진=안선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겸 배우 안선영(40)이 결혼 2년 8개월 여 만에 엄마가 됐다.

25일 오후 안선영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안선영이 오늘 새벽(6월25일 00시38분)에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12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며 "(안선영이) 주변 분들의 응원과 격려로 빠르게 회복중이고 감사하다고 전해 달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안선영 역시 이날 자신의 SNS에 아기의 발사진과 함께 "한방이 인사드려요. 전화기 켜보고 메세지 많이 와있더라.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고 축복해주는 탄생이라니, 참 복이 많은 아기네요.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결론은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대한민국 엄마들 화이팅. 이제 좀 더 나은 어른, 책임감있는 부모가 되도록 더 열심히 살께요"라고 다짐했다.

안선영은 지난 2013년 10월 5일 3살 연하의 사업가와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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