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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릴레이툰' 기안84, 두 시간에 한 컷 완성한 하하에 절망

▲'무한도전 릴레이툰' 하하-기안84(사진=MBC '무한도전' )
▲'무한도전 릴레이툰' 하하-기안84(사진=MBC '무한도전' )

'무한도전' 기안84가 하하의 더딘 작업 속도에 한숨을 내쉬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30년 후의 무한도전'을 그릴 것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았던 하하&기안84의 작업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와 기안84는 스토리를 구상하고 스케치와 채색하는 과정을 함께했다. 자신의 그림이 만족스럽지 않은 하하는 연이어 그림을 지웠다.

기안84는 한숨을 쉬며 "빨리 해야한다. 우리 시간이 없다"며 하하를 재촉했다. 하하는 "너 살짝 짜증났구나"라고 말하며 속도를 내려 노력했지만 두 시간만에 겨우 한 컷을 완성했다.

기안84는 "그래도 같이 하니까 덜 외롭고 재밌다"며 하하를 격려했다.

하하와 기안84가 선발주자로 나선 '무한도전-릴레이툰'은 양세형&이말년, 정준하&가스파드, 유재석&무적핑크, 광희&윤태호, 박명수&주호민 순으로 연재된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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