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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엑소 1위, 이변 無…컴백 3주 만에 6관왕 '올킬'

▲(출처=SBS '인기가요' 영상 캡처)
▲(출처=SBS '인기가요' 영상 캡처)

'인기가요'에서 엑소가 1위를 차지했다. 이로서 엑소는 6번째 트로피를 추가하게 됐다.

엑소는 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산이와 레이나의 '달고나', 로꼬와 그레이의 '굿'(Good)과 함께 '몬스터'(Monster)로 1위 후보에 올랐다.

엑소는 음반점수를 비롯해 모든 부분에서 월등한 점수 차이로 1위를 획득했다.

엑소는 '몬스터' 컴백 3주 동안 모든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6관왕에 등극했다.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뮤직 '쇼!챔피언' 등 모든 음악 프로그램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1위 호명에 엑소 멤버들은 "고맙다"면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엑소 외에 루나, 씨스타, 유키스, EXID, 엑소, 피에스타, 몬스타엑스, CLC, 오마이걸, 매드타운, 크나큰, 다이아, 로드보이즈, 로미오, 베이빌론, BINBLOW, 크라빗이 등장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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