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2TV '1박2일' 영상 캡처)
'1박2일' 윤시윤이 저녁 복불복 특강 대결에서 1위를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대학 탐방 특집으로 이화여대에서 진행됐다.
앞서 저녁 복불복으로 이화여대 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강연이 진행됐고, 방송 직후 화제가 됐던 윤시윤이 가장 높은 득표를 받아 1등을 차지했다.
가장 먼저 호명된 4등 데프콘은 48표였다. 3등은 김준호, 2등은 차태현이었다.
윤시윤은 206표로 1위를 차지했고, 윤시윤은 "가보로 간직해야겠다"면서 투표 판을 보며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다.
이어 윤시윤은 "'1박2일'에 와서 꼴찌를 면한 것도 처음"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