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김나연 인스타그램)
김나영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김나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모 팔찌 인증샷과 함께 "여태껏 차 본 팔찌 중 최고"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새벽에 찾아온 3.6kg짜리 내 강아지랑 커플 팔찌"라고 전했다.
김나영이 공개한 팔찌는 출산 후 아기와 엄마가 서로를 확인하기 위해 차는 팔찌다. 아기를 낳은 기쁨을 팔찌를 통해 전한 것.
김나영은 이날 새벽 득남했다.

김나영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김나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모 팔찌 인증샷과 함께 "여태껏 차 본 팔찌 중 최고"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새벽에 찾아온 3.6kg짜리 내 강아지랑 커플 팔찌"라고 전했다.
김나영이 공개한 팔찌는 출산 후 아기와 엄마가 서로를 확인하기 위해 차는 팔찌다. 아기를 낳은 기쁨을 팔찌를 통해 전한 것.
김나영은 이날 새벽 득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