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가화만사성' 김소연·이상우 입맞춤, 시련 끝…결혼한다

▲(출처=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영상 캡처)
▲(출처=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영상 캡처)

'가화만사성' 김소연이 이상우와 입맞춤하며 결혼을 결심했다.

2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선 서지건(이상우 분)이 봉해령(김소연 분)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봉해령은 전 남편 유현기(이필모 분)가 아프다는 것을 알고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때문에 서지건은 봉해령이 떠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길거리에서 봉해령과 마주친 서지건은 "지금 아무 생각도 안난다"며 "나랑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했다.

서지건은 "눈 뜰 때부터 눈 감을 때까지 내 옆에서 떨어지지 말고 같이 있자"면서 속마음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봉해령은 서진건의 고백에 반지를 끼며 "이미 내 손에 들어왔다"면서 청혼을 받아들였다. 이후 입맞춤까지 하면서 로맨틱한 모습을 보였다.

봉해령과 서지건이 결혼을 결정하면서 두 사람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