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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비밀' 소이현, 오민석 외도 현장 목격…'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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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비밀' 영상 캡처)
▲ (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비밀' 영상 캡처)

'여자의비밀' 소이현이 오민석이 외도했다고 오해하게 됐다.

2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비밀'에서는 유강우(오민석 분)가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한 강지유(소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지유는 자신의 부모님에게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오기로 했던 유강우가 오지 않자 걱정했다.

이날 유강우는 아버지의 인정을 받기 위해 채서린(김윤서 분)을 만났고, 채서린은 유강우가 마실 와인에 약을 타 취하게 만들었다. 이 때문에 유강우가 강지유의 연락을 받을 수 없었던 것.

문제는 채서린이 강지유가 상황을 오해하도록 연출했다는 것.

강지유는 유강우의 휴대전화를 다른 여자가 받은 사실을 알고 당장 호텔로 달려갔고, 나체로 자고 있던 유강우의 모습을 보게 됐다. 유강우를 믿고 결혼을 결심했던 강지유는 충격을 받고 말았다.

한편 '여자의 비밀'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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