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J 박유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서울 강남경찰서 측에 따르면 박유천은 지난 2일 3시간, 3일 12시간에 걸쳐 성폭행 혐의와 관련해 조사를 받았다. 박유천과 피해자의 진술이 엇갈려 1~2차례 추가 소환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찰은 구체적인 추가 소환 일정에 대해 “확인이 불가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6월 30일, 성폭행 혐의로 고소된 지 약 20일 만에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당시 취재진 앞에 선 박유천은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심경을 밝혔으나 혐의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8월 입대해 현재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