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스; 8회 지수 박신혜 캡처(사진=sbs)
'닥터스' 지수가 박신혜와 김래원의 빠른 대처로 목숨을 건졌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8회에서는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한 지수(김수철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유혜정 역)는 자동차를 운전하며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지수와 도로를 나란히 달렸다. 이 상황에서 김래원(홍지홍 역)과 전화 통화를 나눴고 지수의 교통사고를 목격한 박신혜는 갑자기 소리지르며 오열하기 시작했다.
이에 김래원은 사고 현장으로 찾아왔고 박신혜를 도와 지수의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닥터스' 7회가 지수의 교통사고와 함께 마무리되며 극의 전개를 궁금케 했던 바, 지수의 극중 생존은 박신혜를 사랑하는 김래원의 질투를 좀 더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