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은빈(사진=Mnet)
사건을 조사했던 서울 양천경찰서는 14일 비즈엔터에 “최은빈과 GM뮤직 서모 대표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지난 4일 해당 소송 건을 서울남부지방검찰정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GM뮤직은 지난 4월 19일 최은빈을 상대로 계약 위반 및 사기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당시 GM뮤직 측은 ‘프로듀스101’ 출연 중이던 최은빈을 물심양면으로 도왔고 이후 GM뮤직 소속 걸그룹 블랙스완 합류를 약속했으나, 최은빈이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최은빈은 ‘프로듀스101’에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출연했다가 하위권 성적으로 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