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국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국주가 부상에도 불구하고 라디오 생방송 진행에 나선다.
14일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이국주가 이날 오후 8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영스트리트'를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국주는 12일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빅리그' 녹화 중 넘어지면서 부상을 당했다. 이후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정밀 검사를 받은 후 안정을 취해왔다.
때문에 지난 13일엔 이국주를 대신해 수요일 고정 게스트였던 안영미, 이상준이 '영스트리트' 일일 DJ로 활약했다.
이국주 측은 당초 몸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주말까지 예정된 모든 스케줄을 취소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몸을 써야하는 TV 프로그램과 달리 라디오는 목소리로 만날 수 있기에 먼저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국주 측은 "일단 금주까진 이국주의 몸 회복에 힘쓸 예정"이라며 "향후 스케줄은 컨디션 회복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