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빨로맨스' 류준열(사진 =MBC)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재기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14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마지막회는 제수호(류준열 분)가 게임업계에 재기하려 고군분투하는 1년 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수호는 1년 만에 새로운 게임 'IF'를 출시하며 성공적으로 재기하게 됐다. 그는 제제 직원들에게 "축하하러 왔다. 훌륭하게 해냈다"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어 제수호는 "저 대박소프트다. 제제팩토리에 위협이 되도록 열심히 잘 해보겠다"라며 복귀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한편, '운빨로맨스' 후속으로 이종석 한효주 주연의 'W'가 오는 20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