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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유타, 축구 선수 출신의 자신감? "축구할 때 살살해"

(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
(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

'두데' NCT 127 유타가 축구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NCT 127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질문에 곧바로 대답해야하는 O,X 퀴즈가 진행됐다. 축구선수 출신인 NCT 127 멤버 유타는 "멤버들과 축구할 때 일부러 살살한다"라는 질문에 곧바로 "O"라고 대답했다.

유타는 이에 대해 "항상 애들 몸을 걱정한다. 세게 하면 다칠까봐"라며 평소 멤버들을 생각해 본 실력을 드러내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박경림은 "알고 있어요, 멤버들?"이라고 물었고, 멤버들은 "진짜 진짜 잘하긴 한다"라고 유타를 인정했다.

유타는 포지션이 어디냐는 질문에 "저는 가운데 있었어요. 미드필더. 움직이지 않는 미드필더였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박경림은 "미드필더는 움직여야 하지 않냐"고 물었고, 유타는 "그래서 감독님한테 항상 혼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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