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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박혜수♥신현수, 캠퍼스 커플 탄생 “괜찮아 만져도…”

▲'청춘시대' 박혜수가 신현수와의 캠퍼스 커플 일상을 그렸다.(사진=JTBC)
▲'청춘시대' 박혜수가 신현수와의 캠퍼스 커플 일상을 그렸다.(사진=JTBC)

'청춘시대' 박혜수가 신현수와 달달한 캠퍼스 커플의 모습을 보여줬다.

12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7회에서는 유은재(박혜수)가 윤종열(신현수)을 찾아가 풋풋한 캠퍼스 커플의 일상을 그려냈다.

이날 윤종열은 친구들과 축구를 즐기고 있었고 이를 그라운드 밖에서 바라보고 있던 유은재는 그를 지켜보다가 공에 맞아 넘어지며 상처를 입게 됐다.

이에 유은재는 윤종열에 "아파 조금"이라며 상처에 대해 말했고 윤종열은 상처를 치료해주며 "조심 좀 하지 이제부터 네 몸은 네 몸이 아냐. 꼭 집어 말해줄수도 있는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종열은 이어 "어제 연락한다더니 왜 안하냐? 밀당하냐. 어디서 못된 것만 배워가지고"라고 말했다.

이에 유은재는 윤종열의 머리를 만지려고 했고 윤종열은 "괜찮아 만져도 난 다 네꺼니까 맘대로 만져"라고 전했다.

또 유종열은 유은재가 자신을 향해 '선배'라고 호칭을 쓰는 것에 대해 "너 나빠 선배가 뭐냐. 오빠도 있고 달링도 있고 종열씨도 있는데"라며 자신이 남자친구로서 더 인정받기를 원했다.

유은재는 이를 듣고 "나 아이스크림 하나만 사줘요. 어제 누가 먹는걸 봤는데 그 때부터 먹고 싶었어"라고 했고 윤종열은 "하나 사먹지 그랬어"라고 답했다. 이에 유은재는 "사달라고 하고 싶었어"라고 애교 섞인 말을 전했고 윤종열은 미소를 띄우며 "귀여운 말도 할 줄아네. 가자 오빠가 아이스크림 사줄게"라며 둘 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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