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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여자친구·아스트로·스누퍼 굿바이…2PM 준케이 '핫' 데뷔까지

▲(출처=MBC '음악중심' 공식 홈페이지)
▲(출처=MBC '음악중심' 공식 홈페이지)

'음악중심'이 화려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MBC '음악중심'에서는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스누퍼의 굿바이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준케이의 데뷔 무대도 예고돼 있다.

여자친구는 '너 그리고 나'로 14관왕을 차지했다. '음악중심'에서 굿바이 무대를 펼치며 새 앨범 준비에 돌입한다.

또 2주 한 정 활동을 예고했던 몬스타엑스는 '네게만 집착해'를 선보이고, '청량돌' 아스트로 역시 '숨가빠'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스누퍼도 '너=천국' 굿바이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2PM에서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준케이는 'No Love'와 'Think about you' 두 곡을 연달아 펼친다.

이들 외에도 오마이걸 '내 얘낄 들어봐', 나인뮤지스 A '입술에 입술', 업텐션 '오늘이 딱이야'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 스텔라, 브로맨스, 제이민, 비트윈, 김강, 승연, 가비엔제이, 리온파이브, 디스코맨 손헌수 등도 출연한다.

한편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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