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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조정석·고경표, 태국의 풍광과 만났을 때

(사진=SM C&C)
(사진=SM C&C)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이 태국의 이국적인 풍광과 만났다.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최근 태국 로케 촬영을 끝내며 배우들의 치열한 열연 현장을 공개했다.

극 초반 등장하는 태국 에피소드에서 표나리(공효진 분)와 이화신(조정석 분)은 짝사랑의 아릿함과 재회의 기쁨을, 표나리와 고정원(고경표 분)은 첫 만남의 설렘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삼각관계인 듯 아닌듯한 묘한 관계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무한 자극할 예정이다.

여기에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회사를 위해 한 몸 바친 이화신의 반전 매력이 대폭발하고 고정원은 재벌 3세의 남다른 능력을 태국에서 아낌없이 보여주는 등 각이 살아있는 캐릭터들의 매력 열전도 본방송 전 체크해야 할 키포인트다.

특히 이국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탄생될 아름다운 영상미와 그 속에 그림처럼 녹아든 배우들의 비주얼은 드라마에 더욱 몰입하게 되는 필살기가 될 것을 예감하게 한다.

‘질투의 화신’의 한 관계자는 “세 남녀에게서 피어나는 오묘한 감정들은 낯선 외국을 배경으로 더욱 탄력을 받으며 무르익게 된다. 사랑에 솔직한 이들이 태국 에피소드를 기점으로 어떤 양다리 로맨스를 보여주게 될지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질투의 화신’은 ‘원티드’ 후속으로 오는 24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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