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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이범수, 21일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서 ‘시축’

영화배우 이범수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뜬다.

18일 인천 유나이티드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7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 영화 ‘인천상륙작전’ 주연배우 이범수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범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주요 투자사인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등과 함께 인천 홈경기를 관람하고 인천시민, 축구 팬들과 함께 각종 행사에 참가하면서 인천의 승리를 응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인천 팬들과 포토월에서 사진촬영 행사를 갖고 이날 경기의 시축도 맡는다.

이범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흥행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인천 유나이티드의 초청에 기쁜 마음으로 응했다. 영화의 주 배경지인 인천 시민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오는 21일 제주와의 홈경기를 맞이해 우리 구단에서 진행하는 '한국 영화 브랜드데이'를 통해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인천 시민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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