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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끼의 연애2’ 유희동·박시우·최유빈 & 조은별·신재혁·우서윤, 삼각관계 '도파민 폭발'

▲‘내 새끼의 연애2’(사진제공 =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사진제공 = tvN STORY & E채널)
‘내새끼의 연애2’ 조은별, 신재혁, 우서윤과 유희동, 박시우, 최유빈이 꼬인 삼각관계로 도파민을 터트린다.

1일 ‘내 새끼의 연애2’ 6회에서 삼각 관계의 조짐이 감지됐다.

우서윤이 신재혁에 대해 “확실해진 것 같다. 되게 떨렸다”며 수줍은 마음을 드러내는 사이, 조은별의 씁쓸한 표정이 포착된다. 하지만 자리를 박차고 나갔던 조은별이 이내 각성한다. 레터룸에서 신재혁과 마주 앉아 “남은 시간은 한 사람에게 쓰고 싶다”라며 솔직하고 과감한 ‘직진’을 예고하는 것. MC 김성주와 엄마 이성미도 “가만 있으면 안 된다. 그래 직진이야!”를 외치며 응원한다.

이번 회차의 가장 큰 반전은 지난 데이트에서 달콤한 시간을 가졌던 윤후와 최유빈의 관계 변화다. 예고 영상에서 최유빈이 “더 설렜던 것 같다”며 유희동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고백하는 반면, 윤후와의 대화에서는 싸늘한 태도를 보이는 것. 특히 윤후가 크림 파스타로 대화를 시도하자, 최유빈이 “그만!”이라고 말을 자르며 단호하게 거부 의사를 밝혀, 스튜디오도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급기야 최유빈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자, MC 김성주는 “지금 뭔가 단단히 꼬였다”라며 탄식을 내뱉는다. 윤후의 아빠 윤민수 역시 아들의 당황한 기색에 놀란 듯, 입을 다물지 못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여기에 “유빈씨가 신경이 쓰였던 것 같다”는 유희동의 새로운 설렘과, “뭔가 변하신 건가”라며 이를 감지한 박시우의 불안함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꼬일대로 꼬인 삼각 로맨스의 향방에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제작진은 “6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자신의 감정을 더욱 가감 없이 드러내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마음의 결정을 내리면서 관계의 실타래가 복잡하게 얽힌다. 여기에 설렘을 넘어 질투, 미안함, 당혹감 등 복합적인 감정들이 쏟아져 나오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회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희동을 향한 박시우와 최유빈의 신경전, 그리고 새롭게 부상한 신재혁을 둘러싼 우서윤과 조은별의 삼각 구도까지, 과연 ‘내 새끼’들의 마음은 어디로 향하게 될지, 역대급 몰입감을 선사할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6회는 1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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