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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장혜진, 빨리 귀국한 이유? "총소리...치안이 좋지 않다"

(사진=JTBC '뉴스룸')
(사진=JTBC '뉴스룸')

‘뉴스룸’ 장혜진과 기보배가 폐막전 귀국한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리우올림픽 양국 국가대표 선수 장혜진과 기보배가 출연했다.

이날 손석희는 “폐막 전 귀국한 이유가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기보배는 "치안 때문이었다"라고 짧게 대답했다.

이어 장혜진은 "양궁장 뒤가 빈민촌인데 총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빈민촌에서 난리가 난 것이라고 하더라. 당시에는 폭죽 소리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또 기보배는 "나중에야 그 소리가 빈민촌에서 난 총소리라는 것을 알고, 소름이 끼쳤다"고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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