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W' 김의성, 진범 그리기 시작…이종석, 진범 단서 발견 '용의자 김의성'

(사진=MBC 'W')
(사진=MBC 'W')

'W' 김의성이 웹툰 'W' 진범을 그렸다.

1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에서는 오연주(한효주 분)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강철(이종석 분) 때문에 힘들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연주는 강철의 무의식 때문에 웹툰 속으로 계속해 빨려 들어갔다. 하지만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강철을 본 오연주는 곧바로 현실 세계로 돌아와 눈물을 터뜨리며 힘들어 했다.

오성무(김의성 분)는 만화를 접고 고향을 내려가던 박수봉(이시언 분)을 불렀다. 그는 수봉에게 "'W'를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하려고"라며 웹툰을 다시 그릴 것을 선언했다.

이어 오성무는 "강철이 진범을 찾아 해피엔딩으로 끝내는 거다. 내 딸까지 죽이려고 한 놈이데 그냥 두면 되겠니? 살인마도 내 손으로 낳은 자식인데 내가 마무리 해야지"라고 말했다.

오성무는 앞서 강철이 자신을 봤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얼굴을 용의자 몽타주로 그렸다.

같은 시각, 웹툰 세계 속 강철은 오성무가 찍힌 CCTV 속 영상을 보고 "내가 아는 놈이다"며 진범의 단서를 발견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