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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귀에캔디' 유인나 장근석, 설렘가득 전화로맨스..시청률 '폭발적'

(출처=tvN)
(출처=tvN)

'내귀에캔디' 유인나 장근석이 전화 로맨스로 안방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시청률도 가히 폭발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8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내귀에캔디'는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 2.224%를 기록했다. 이는 18일 tvN 프로그램이 기록한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아버지와 나' 후속으로 첫 방송된 '내귀에캔디'는 전화 로맨스라는 아날로그 느낌이 가득한 콘셉트로 시청자를 찾았다. 이날 장근석은 하이구와 첫 통화를 나누며 그의 목소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방송 말미 공개된 하이구의 정체는 유인나. 이에 시청자들도 함께 설렘과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하이구가 매력적인 목소리로 장근석을 사로잡은 만큼 그들 사이에 흐르는 설렘기류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내귀에캔디'는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를 통해 교감하고 소통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를 그린다. 장근석 서장훈 경수진 지수 등이 출연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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