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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박인비 금빛질주 시작..여자골프 중계 승자는?

▲전인지. 사진=KBS 2TV
▲전인지. 사진=KBS 2TV

전인지가 이글 2개를 잡아내는 등 선전하며 공동 8위에 올라섰다. 박인비는 골프 여제답게 단독 선두를 지켜 모두를 열광시켰다. 치열한 골프경기만큼 시청률 경쟁도 치열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8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2016 리우올림픽 골프경기 중계의 승기는 KBS1이 차지했다. KBS1 중계방송은 전국 기준 12.2%(이하 동일기준) 시청률을 나타냈다.

해당 시간대에는 MBC SBS 등 타사에서 드라마가 방송돼 KBS1은 독점적으로 골프 경기를 중계할 수 있었다. 오후 8시 55분부터 MBC가 중계한 골프경기 시청률은 4.7%를 차지했으며, 동시간대 SBS 중계방송은 3.6%를 기록했다.

오후 11시부터 재개된 각 방송사들의 중계방송 시청률도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KBS2가 5.1%로 1위를, MBC가 3.6%로 2위, SBS가 2.7%로 3위에 머물렀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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