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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은, 2년 전 이혼 "활동 다시 시작할 것"

▲오승은(출처=KM엔터테인먼트)
▲오승은(출처=KM엔터테인먼트)

오승은이 2년 전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승은 소속사 K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비즈엔터에 "오승은이 2014년에 협의 이혼했다"며 "이혼 후 고향인 경산에 내려가 카페를 운영했지만 지금은 활동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서울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혼 사유에 대해 "개인사라 구체적으로 알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혼 후 두 딸은 오승은이 돌보고 있다. 딸들은 경산에서 지내고, 오승은은 서울과 경산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한편, 오승은은 2000년 SBS '골뱅이'로 데뷔, 영화 '두사부일체', MBC '논스톱4'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솔직한 매력으로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하지만 2013년 KBS1 '지성이면 감천'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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