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청춘시대' 박은빈의 변신이 반갑다

▲'청춘시대' 박은빈(출처=나무엑터스)
▲'청춘시대' 박은빈(출처=나무엑터스)

'청춘시대' 박은빈의 성공적인 연기 변신에 대중의 호평이 쏟아졌다.

박은빈은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4차원이자 '오지라퍼'로 불리며 모든 인물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송지원 역을 맡았다. 송지원의 4차원 매력을 한껏 살리는 박은빈의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살리고 있지만, 극이 시작되기 전까지 우려도 적지 않았다.

박은빈은 '청춘시대'에 앞서 청순 가련 캐릭터를 주로 연기해왔다. 단발머리를 선보인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파격적인 변신을 성공적으로 이끈 건 박은빈의 연기력이었다. 아역 시절부터 탄탄하게 쌓아온 연기 경험과 노하우가 터진 것. 박은빈은 능청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럽고 듬직하면서 코믹한 모습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송지원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의상 소품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박은빈의 스타일리스트는 "이제껏 단아한 모습만 보였던 박은빈이 과감한 시도를 했다. 보헤미안 에스닉 스타일과 아방가르드 스타일을 접목해 자유도를 높였고 실제로 대학생들이 따라 입거나 참고할 수 있도록 세련되면서도 합리적인 선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춘시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