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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안재현 박소담 밀착 스킨십, 로맨스 급진전?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안재현 박소담 (사진= tvN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안재현 박소담 (사진= tvN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안재현, 박소담이 닿을 듯 말 듯 밀착한 모습이 공개됐다.

19일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 측은 강현민(안재현 분)과 신데렐라 은하원(박소담 분)의 로맨틱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현민은 자신의 할아버지인 강회장(김용건 분)의 5번째 결혼식 선물로 하원을 속이고 가짜 약혼극을 꾀했다. 그의 독단적인 행동에 하원은 현민의 팔을 꺾어 그를 제압했고, 현민은 그런 하원의 모습에 관심이 생긴 상황이다.

공개된 스틸 속 현민과 하원은 연애가 금지돼 있는 하늘집에서 마주한 모습이다. 한 집에서 살게 된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가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장면은 현민이 하원이 애타게 찾던 교복을 빌미로 하원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모습이다. 이 둘은 우연히 서로를 마주 보는 상황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로맨스의 향방에 호기심을 높인다.

한편,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정일우, 안재현, 박소담, 이정신, 최민, 손나은 등이 출연하는 총 16부작으로 19일 밤 11시 15분 3회가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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