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슈퍼맨이돌아왔다' 이휘재·이동국·기태영 세 식구 뭉쳐 "아이가 여섯"

▲(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
▲(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이동국, 이휘재, 기태영이 함께 뭉쳐 전주를 찾았다.

21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는 '아이가여섯'을 타이틀로 방송된다. 이휘재, 이동국, 기태영 세 아빠와 여섯 아이들 서언 서준 형제, 설아 수아 대박 남매, 로희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세 가족은 복귀전에 나선 오 남매의 아빠 이동국을 응원하기 위해 전주로 모였다. 세 가족은 이동국이 소속되어 있는 전북 현대 모터스 구단의 유니폼으로 맞춰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더욱이 두 아빠 이휘재, 기태영까지 열띤 응원전에 가세하며 '슈퍼맨' 대가족 파워를 과시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2개월 만에 재회한 '장꾸' 둥이 서언 서준 형제와 비글 자매 설아 수아가 뜨거운 우정을 과시했다. 네 사람은 만나자마자 몇 년 만에 보는 친구처럼 뜨거운 포옹을 나누더니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손을 꼭 잡고 놓지 않는 남다른 우정을 보여줬다. 나아가 쌍쌍둥이는 경기장 안팎을 종횡무진하며 재회의 기쁨을 표출해 현장을 웃음바다를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난꾸러기의 대명사 쌍쌍둥이들의 활약상은 어떨지 기대를 높인다.

쌍둥이에 이어 대박과 로희도 막내라인을 결성해 오빠 여동생 오누이 케미를 폭발시켰다. 대박과 로희는 짧은 옹알이와 눈빛 교환만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며 앙증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자동 엄마 미소 짓게 만든 것. 예측불허 여섯 아이들의 만남 풀 스토리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