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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나이 15.6세” NCT 드림, 25일 ‘엠카’ 데뷔 확정

▲NCT 드림 지성(사진=SM엔터테인먼트)
▲NCT 드림 지성(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의 청소년 연합팀 NCT 드림(DREAM)이 데뷔한다.

NCT 드림 멤버들의 평균 나이는 만 15.6세로, 만 14세 멤버부터 17세 멤버까지 10대 소년들로 구성됐다. 19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지성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이날 정오부터 12시간 간격으로 나머지 여섯 멤버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지성은 만 14세의 한국인 멤버다. 지난해 디즈니채널코리아에서 방송된 10대들을 위한 버라이어티쇼 ‘미키마우스 클럽’, 유노윤호의 ‘샴페인(Champagne)’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NCT 드림은 오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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