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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25일 '엠카' 데뷔 확정..10대 매력 담는다

▲NCT DREAM 천러(사진=SM엔터테인먼트)
▲NCT DREAM 천러(사진=SM엔터테인먼트)

초대형 신개념 그룹 NCT의 10대 청소년 연합팀 NCT DREAM이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다.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데뷔곡 ‘Chewing Gum’(츄잉검)은 밝고 신나는 분위기의 Teen Pop (틴 팝) 댄스 곡으로, 10대로 구성된 멤버들의 풋풋하고 재미있는 개성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특히, NCT DREAM은 만 14~17세의 일곱 멤버로 구성된 평균 나이 만 15.6세의 청소년 연합팀이다. 오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 Vyrl(바이럴) SMTOWN 계정 등 각종 채널을 통해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일 오전에는 NCT DREAM 멤버 지성에 이어 천러(CHENLE)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천러는 만 14세의 중국인 멤버로, 다재다능한 끼와 매력을 지니고 있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이 한 명씩 공개될수록 NCT DREAM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NCT DREAM은 오는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Chewing Gum’의 무대를 첫 공개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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