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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오늘(19일) 지코와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 ‘팬사인회 참석’

▲걸그룹 AOA 설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AOA 설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AOA 설현이 열애설 인정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선다.

설현은 19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동부화재 본점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설현의 고객 인사로 시작돼, 포토월 이벤트, 행운 추첨을 통한 기념품 증정 이벤트 등이 팬사인회와 함께 진행된다.

이날 팬사인회에는 앞서 동부화재가 진행한 ‘접속하라 팬사인회’ 당첨자 100명이 초청된다. 당첨자가 아니어도 일반인 포토존에서 팬사인회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설현이 지코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처음 서는 공식석상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설현과 지코, 양 측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10일 “두 사람이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됐다. 편안하게 지내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라면서 연인 관계임을 조심스럽게 밝힌 바 있다.

한편 설현은 지난 4월부터 동부화재 광고 모델로 발탁, 영상 및 화보 등을 통해 광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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