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와이프' 이원근(사진= tvN )
‘굿와이프’ 이원근이 검사로 복귀한다.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에서 이준호(이원근 분)는 로펌 정규직 단 한자리를 두고 김혜경(전도연 분)과 경쟁했으나, 끝내 이 자리를 쟁취하지 못하고 물러났다. 하지만 이준호가 검사직으로 복귀할 것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예고에서 이준호는 변호를 위해 검찰에 방문한 서중원(윤계상 분)과 맞닥뜨린다. 서중원은 이준호가 이태준(유지태 분)에 의해 영입됐음을 간파, 앞으로의 사건에 장애물로 작용할 것을 염려했다.
또 김혜경과 이태준의 전면전이 시작된 만큼 이태준이 이준호 영입을 중요한 키로 사용했단 점이 유추된다. 이준호 역시 김혜경과의 경쟁에 밀려 로펌에서 물러나게 되었기에 물심양면으로 이태준을 도울 이준호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법정 내 검사석으로 자리를 옮긴 그가 혜경, 중원과의 어떤 대립각을 보일 지도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굿와이프’ 13회는 19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