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행사를 마치고 귀국한 펀치(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솔로로 활동 중인 펀치(PUNCH)의 근황이 공개됐다.
펀치는 지난 16일 홍콩으로 출국해 ‘HMV 플레이’ 론칭 파티 행사에 참석, 축하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19일 귀국했다.
HMV는 홍콩 최대 음반 쇼핑몰로 홍콩에 온 관광객들이라면 필수적으로 들르는 곳이다. 이날 열린 론칭 파티는 600명 이상의 관객들이 참석해 펀치의 무대를 감상했다.
펀치는 행사에 이어 홍콩에서의 첫 공연과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귀국 후 자신의 SNS에 “홍콩 무척 재밌었고 다음에 또 만나요. 한국 잘 도착했습니다”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한편, 펀치는 지난 3월 솔로 가수로 전향, 이후 미국의 유명 래퍼 사일렌토와 함께 신곡을 발표하고 현지에서 열리는 공연에 참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