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뮤직뱅크')
'뮤직뱅크' 엑소가 돌아왔다.
1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엑소가 '라우더' 첫 무대를 가졌다.
이날 엑소는 특정 상품 브랜드 언급으로 인해 제목 '로또'를 '라우더'로 바꾼 채 무대를 꾸몄다. 부상으로 인해 이번 활동에서 함께하지 못하게 된 카이를 제외한 8명의 멤버들은 엄청난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다. 어두운 의상을 입고 절도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엑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로또'는 이전 곡인 '으르렁' '몬스터' '러브 미 라이트' '콜 미 베이비'와는 달리 남성미 넘치는 독특한 사운드의 곡이다. 정상급 프로듀서 런던노이즈가 작곡했으며, 독특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인 힙합 장르의 노래다. 사랑하는 여자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로또에 당첨되는 행운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엑소, VIXX, 마스크, 슬리피, 우주소녀, 아이오아이, NCT 127, 레이디제인, 마틸다, 준케이, 현아, 나인뮤지스A, 업텐션, 스텔라, 브로맨스, 가비엔제이, 투포케이, INX가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