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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 첫 주에 3편 본다..1·2회 연속방송 결정(공식입장)

'꽃놀이패' 첫 방송은 한 주 뒤로 연기

▲'달의 연인' 공식포스터(사진='달의 연인')
▲'달의 연인' 공식포스터(사진='달의 연인')

'달의 연인'이 첫 주에 3편을 방영한다. '꽃놀이패' 첫 방송은 한 주 연기됐다.

SBS 관계자는 19일 오후 비즈엔터에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이 첫 방송날 1, 2회 연속 방영을 확정했다. '꽃놀이패' 방송이 한 주 밀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앞서 '달의 연인'과 '꽃놀이패'는 첫 방송이 29일로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꽃놀이패'의 제작 일정이 일정 부분 연기됨에 따라 '꽃놀이패' 방송시간인 오후 11시에 '달의 연인'의 2회가 방송되게 됐다.

SBS 관계자는 "편성 조정에 따라 '꽃놀이패' 첫 방송은 9월 5일로 결정됐다. '달의 연인'은 29일에 1·2회가, 20일에 3회가 방송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는 고려 태조 이후 황권 경쟁 한복판에 서게 되는 황자들과 개기일식 날 고려 소녀 해수로 들어간 현대 여인 고하진이 써내려가는 사랑과 우정, 신의의 궁중 트렌디 로맨스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달의 연인'은 '닥터스' 후속으로 오는 2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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