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다시 시작해')
'다시 시작해' 하은진이 윤종훈의 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19일 방송된 MBC 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는 나영인(하은진)이 이선호(윤종훈)의 편지를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나영인은 퇴근 후 집 앞 대문에 있는 편지를 받게 됐다. 이 편지는 이선호가 보낸 것. 앞서 이들은 함께 가출한 후 양가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지게 됐다.
“잘 지내고 있지? 나 없는데서 너 울고 있을까 봐 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라고 적힌 선호의 편지를 읽는 나영인은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이어 나영인은 “조금만 기다려 달라. 지금 우는 눈물 이외에는 눈물 흘릴 일이 없을 거다”라며 약속하는 글에 다시 한 번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