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한재석이 4차원 매력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에서는 김병만, 한재석, 현주협이 5단 폭포를 향해 산을 올랐다.
이날 한재석은 김병만과 함께 5단 폭포를 찾아 떠났다. 폭포 가는길은 가파른 오르막길. 김병만이 앞장을 서고 한재석은 현주협이 그 뒤를 따랐다.
한재석은 외나무 다리가 있는 곳에서 앞서 걸었다. 이후 현주협은 외나무 다리에서 휘청거렸다. 이에 한재석은 자신이 들고 있는 나무를 건네며 “잡아”라고 소리쳤다. 무사히 넘어온 현주협에게 “(내가)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라며 생색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가파른 오르막길에서는 뒤처진 현주협을 기다리며 “빨리 와. 주협아”라며 “내가 기를 너에게 줄게”라고 말하며 독특한 매력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