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과 안재현이 키스를 예고했다.
19일 방송된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는 은하원(박소담 분)과 강현민(안재현 분)이 키스신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현민은 은하원의 교복으로 장난을 치며 방으로 들어오게 만들었다. 이에 은하원은 “내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 새벽 4시 두종류의 사람이 있다. 첫 번째는 출근하는 사람, 두 번째는 술 먹고 진상 짓을 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은하원은 “내가 그런 사람한테 폭력에는 폭력으로 대응한다”라며 강현민에게 분위기를 잡은 뒤 박치기를 해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강현민은 “정말 알 수 없는 은하원이다”라며 “알고 싶어진다”라고 말하며 은하원에게 키스를 하러 다가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