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오마베' 정시아 딸 서우가 아빠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는 정시아-백도빈 가족이 옥상에서 피서를 즐겼다.
이날 정시아 딸 서우는 아빠 백도빈에게 “우리 피서 안가?”라며 말했다. 이에 아빠 백도빈은 “수영장도 있고 경치도 너무 좋은 곳이 있다. 거기서 보양식을 먹을 수 있는 훌륭한 곳이다”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이후 준비를 마치고 더위를 위해 간 곳은 다름 아닌 옥상. 서우와 준우는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며 “여기는 수영장이 없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서우는 “우리 잠은 어디서 자냐” “더운데 물은 어디서 먹냐”라며 말했다. 이에 백도빈은 “집에서 엄마가 물을 가져 올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