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청춘시대')
'청춘시대' 한예리와 윤박이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청춘시대'에서는 윤진명(한예리 분)과 재완(윤박)이 행복한 데이트 즐겼다.
이날 진명은 레스토랑을 그만 두면서 재완을 만났다. 이어 그는 “내일 시간 낼 수 있나요?”라고 물었다.
처음으로 밖에서 만난 윤진명은 재완에게 “평범하게 밖에서 차 마시고 얘기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 뒤로 그들은 자연스럽게 데이트를 즐겼다.
길거리를 거닐며 영화도 보고 야외로 나가 평범한 데이트를 즐겼다. 윤진명은 “날이 저물었다. 하고 싶은게 많았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재완은 “다음에 하면 되지”라고 말했다. 이 순간 윤진명은 재완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그러면서 그는 “이건 다음에 못할 것 같아요”라고 말하면서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