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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고 vs 박인비, 골프 중계 시청률 향방은?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116년 만에 올림픽에 복귀한 여자 골프에서 박인비와 리디아 고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중계 시청률에서 KBS가 1위를 차지했다.

KBS2는 AGB 닐슨이 집계한 여자 골프 3라운드 시청률(전국 기준) 조사 결과 6.7%로 MBC의 4.8%와 SBS의 1.6%에 앞섰다. KBS1이 중계한 2라운드는 13.7%의 시청률(전국기준)로 올림픽 시청률 상위 30위 가운데 4위를 차지했다.

올해 골프 중계는 지상파 3사의 전쟁터로 일찍이 주목을 끌었다. 시청률과 광고수익이 어느 정도 보장된 중계이기 때문이다.

LPGA 투어에서 개인통산 9승을 기록한 현역 스타 최나현이 MBC에서 해설을, KBS는 양용은과 김미현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해 시청자 끌기에 나선 상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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